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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원칙
우리는 설립(2017년 6월)부터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우리가 지속 생존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각 개인의 크고 작은 의사결정과 행동을 근거할 수 있는 단단한 원칙을 정의하고 이를 모두와 공유하며 함께 실천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에, 앞으로의 사업전략을 성공적으로 실행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2020년 9월부터 논의했고 2019년 9월 제작된 조직문화 문서를 보다 구체화, 체계화하였습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포커스미디어코리아의 창업이념을 새기고 미션과 비전을 실현해 가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이에 적합한 조직문화를 가꿔 나갈 것입니다. 이런 고민과 실행으로 만들어가는 우리만의 조직문화가 우리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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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iple
우리는 원칙을 기준으로 성장합니다.
핵심가치
핵심가치
포커스미디어코리아가 원칙을 바탕으로 지속성장하기 위해 지켜야할 경영활동의 기준
포커스미디어코리아는 ‘고객의 더 나은 생활에 기여한다’는 미션과 ‘생활밀착형 플랫폼과 즐겁고 유익한 콘텐츠를 창조하여 사랑받는 커뮤니케이션 컴퍼니가 된다’는 비전을 실현하며 지속성장하기 위해 ‘변화’, ‘책임’, ‘소통’을 기업의 핵심가치로 삼습니다.
01 변화
포커스미디어코리아는 현재의 결과에 자만하지 않고 우리만의 방식으로 대내외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고객기대에 부합하는 가치를 만들어 냅니다.
우리는 고객(시청자, 파트너)들이 유용하지 않다고 여겼던 상품(엘리베이터 광고 매체)의 내재된 유용한 용도(더 나은 생활에 기여할 수 있는 매개체)를 통찰하고 가치 있는 상품(엘리베이터TV)으로 만들어 시장을 새롭게 창출하고 선도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는 고객의 기대에 부합하는 새롭고 차별화된 가치를 창출해내기 위해 직무수행 과정에서 얻게 되는 다양한 시장정보와 고객수요를 바탕으로 지속 생존 및 성장하는데 필요한 절대적인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야 합니다.
02 책임
포커스미디어코리아는 동료와 동료, 동료와 회사, 우리와 고객 간 신뢰를 바탕으로 사업목적에 부합하는 목표를 달성합니다. 우리는 불신과 불만이 팽배했던 엘리베이터 광고 매체를 고객 시청환경에 최적화된 플랫폼으로 직접 설계, 제안, 설치하고 고객 생활을 더 이롭게 하는 콘텐츠를 직접 발굴, 제작, 편성해서 고객이 매일 즐겁게 시청하고 이용하는 엘리베이터TV로 만들어 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는 우리 사업의 가치와 고객신뢰를 지속 강화해 가기 위해 우리가 하는 일이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이로운 결과가 되게 한다는 기준으로 나의 역할과 직무의 영향력이 미치는 끝단까지 주도적으로 책임을 실행해야 합니다.
03 소통
포커스미디어코리아는 고객과 동료 간 진정성을 토대로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공통된 인식을 가집니다. 우리는 고객의 더 나은 생활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직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유기적으로 협업할 수 있는 'Full Value Chain'의 조직구조를 만들어 왔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는 대내외 환경 변화에 맞춰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솔직함과 겸허함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소통하여 우리만의 방식과 해법을 찾아 나가야 합니다.
일하는 방식
일하는 방식
고객의 더 나은 생활을 위한 고민¹을 통해, 그들을 이롭게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발굴²하고, 함께 일하는 동료들에게 자신 있게 제안³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가진 역량을 활용하여 최선을 다해 실행⁴하고, 이 모든 과정이 우리의 원칙에 부합하였는지 리뷰⁵하는 시간을 통해, 모든 과정을 함께 돌아보며 더 나은 우리가 되기 위해 회고합니다. 우리는 모든 과제에서 이를 반복하여,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우리를 꿈꿉니다.
수평문화
수평문화
포커스미디어코리아가 말하는 수평문화와 그것이 우리에게 중요한 이유
포커스미디어코리아는 일을 하는 사람이 제 목소리를 낼 수 있어야 제대로 된 결과물을 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가 '님' 호칭을 쓰는 이유입니다. 우리가 규정하는 수평문화는, 모든 동료가 동등한 지위로 자유롭게 소통하되 각자 맡은 역할의 차이를 상호 존중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위아래, 상/하급자라는 개념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조직에서 추구하는 방향에 맞게 최적의 직무수행 및 의사결정을 위한 직책, 그에 따른 역할이 있을 뿐입니다.
조직 내 표면적/암묵적 위계, 권위의식은 우리 모두가 함께 타파하며 제거해야 할 요소입니다. 리더의 의사결정 권한 역시 맡은 역할에서 파생된 것이지, 지위와 권력을 명분삼아 자의적으로 휘두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에 따라 우리 동료의 의견은 모두 동등한 가치가 있기에 의사결정 과정에서는 최적의 직무수행 및 의사결정이 가능하도록 업무에 관여된 모든 이가 목적에 맞게 떳떳한 수준으로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고, 개진된 의견에 대해 함께 치열하게 토론하며, 의사결정 이후에는 그를 존중, 모두가 한마음으로 헌신하고 몰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만약 업무 유관자가 그 의사결정의 맥락에 대해 이해하지 못한다면, 이는 그 의사결정을 내린 사람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여러 이견에 대해 특정 의사결정을 내린 사람은 그 의사결정에 대해 책임질 수 있어야 하며, 이것이 최적임을 관여된 모든 이에게 명확하고 충분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조직운영
조직운영
포커스미디어코리아가 정의하는 조직의 역할
포커스미디어코리아는 우리 동료들이 일의 목적을 명확히 이해하고 목표를 수립하여 몰입하는 과정에서 즐거움과 성장을 경험하기를 바랍니다.
채용의 원칙
"핵심가치와 인재상에 부합하는 동료를 발굴한다."
포커스미디어코리아는 변화, 책임, 소통이라는 핵심가치를 수호하고, 업에 대한 소명의식을 갖고 책임감 있게 역할을 수행하며, 개인과 조직의 동반성장에 기여하는 인재를 채용합니다.직무역량과 업무수행 경험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육성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요소라고 보며, 우리는 핵심가치와 인재상에 걸맞는 소양과 태도를 더 중요한 기준으로 삼습니다.
아무리 많은 경험과 뛰어난 직무역량을 갖추었다 하더라도, 핵심가치와 인재상에 맞지 않는 사람은 채용하지 않습니다. 잘못된 채용으로 동료와 조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일을 최소화하는 것을 우리 문화를 가꿔 나갈 수 있는 첫 단계로 정의합니다.
육성의 원칙
"주도성과 전문성을 지속 강화하며 사업과 조직의 성장에 기여하는 팀플레이어를 최대한 발굴하고 육성한다."
포커스미디어코리아는 우리의 5Way(고민-발굴-제안-실행-리뷰)에 따라 주도성과 전문성을 지속 강화하며 사업과 조직의 성장에 기여하는 팀플레이어를 육성합니다.
이를 위해 조직은 조직과 합의된 목적 및 방향성을 명확히 이해하고 실행의지가 높은 동료에게 역할과 권한, 책임을 부여하고 필요한 자원을 최대한 지원합니다.
채용의 원칙
"구성원의 성장과 성과를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평가/피드백 한다."
포커스미디어코리아는 사업과 조직이 지속성장하기 위해서는 구성원이 함께 성장해야 한다는 동반성장의 가치를 믿습니다.
이에 단순 상위리더의 일방향 평가가 아닌 개개인의 성장, 성과를 회고(셀프 리뷰)하는 것을 평가의 첫 시작으로 삼아 구성원이 스스로의 성장 방향성을 관리해 나가기를 희망합니다.
보상의 원칙
"성장과 성과가 있는 곳에 차등보상한다."
포커스미디어코리아는 모든 동료가 일에 더 몰입할 수 있도록 직전 연봉 이상의 처우를 기본으로 제공합니다.우리는 개인과 조직이 동반성장하기 위해서는 특정 성과와 가치를 창출한 것에 대해 정서적/물질적 보상이 뒤따라야 한다고 가정합니다.
중요하고 어려운 일을 해낸 경우, 어제와 다른 기여를 하게 된 경우, 다른 이보다 더 높은 수준의 기여를 한 경우 더 큰 보상을 하는 것이 곧 공정성이기 때문입니다.
실패
실패
우리가 실패를 대하는 자세
유의미한 실패는
변화를 위한 디딤돌
포커스미디어코리아는 오로지 고객가치에 집중하며 기존 시장의 관행에 맞서 성장해 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에게 도전과 변화는 늘 중요한 가치였습니다. 우리가 겪어온 크고 작은 실패들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더 진화발전 하면서 우리의 정체성을 공고히 해올 수 있었던 디딤돌이 되어 주었습니다. 단, 이 가정은 개인의 안일한 태도에서 파생된 실수 또는 조직과 합의하지 않고 개인의 사심으로 진행한 시도에 따른 실패와는 그 개념이 구분됩니다.
앞으로도 우리는 유의미한 목적과 과정이 있는 실패를 더 격려하고 장려합니다. 이 과정에 개인에게 책임을 묻지 않으며 이 경험을 자양분 삼아 더 성장해 나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